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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김 창건 대표이사 우즈베키스탄 국영신문 DUNYO NEWS 기사전문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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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6일 대한민국 홍 남기 부총리와 우즈베키스탄 우무라자코프 부총리간 화상회의가 있었다.

새해들어 양 국간 부총리 급 첫 고위급 회의를 진행하면서 경제협력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특히 보건의료 협력 분야에 대한 강화, 우즈베키스탄 WTO 가입을 위한 협력,4차산업혁명 대비 디지털 분야 협력 및 EDCF 기본약정등을 점검하고 보건의료 인프라 구축 협력 등 글로벌 펜데믹 상황들을 극복하면서 양 국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협력방안의 대한 협의를 진행하였다

오는 28일 에는 양 국 정상간 SUMMIT 화상회의가 예정이 되어있어 더욱 다양하고 중요한 이슈들에 대한 주제로 회의가 진행이 될 것 으로 보여진다

새해가 시작되면서 이렇듯 양 국가간 정상과 경제부총리간 활발한 회의를 통하여 2021년 올 해에는 그 어느 때보다 양국 우호협력의 있어 큰 발전이 기대가 된다

작년 4월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와 우즈베키스탄 법무부 를 통하여 양국정부에서 허가를 받은 한 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협회가 공식 출범하였다, 그동안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공인된 경제단체 가 없었으나 비즈니스협회가 설립이 되면서 양 국가 경제분야에 대한 큰 발전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

비즈니스협회에서는 코로나 이슈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활동을 현재 진행하고 있다,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 공식적인 창구 역할과 다양한 정보제공 및 화상회의 등 관련업무 지원을 통하여 양 국 경제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인도적 차원의 원조 및 방역 물품지원 등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

특히나 비즈니스협회에서는 올해 상반기 와 하반기 2차례의 걸쳐 전세기 편으로 대규모 경제사절단 및 의료봉사 등 을 파견할 계획을 세워놓았다.양 국 정부간 추진하고있는 경제협력 및 발전에 한 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협회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협력을 통하여 중추적인 역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.

나는 3개의 대한민국에서 살아 왔다고 표현하고 싶다..

어린시절 가난한 대한민국에서 살았고,학창시절인 80~90년대 에는 개발도상국가로 경제발전을 한참 이루어 나가는 대한민국에서 살았고 현재는 세계10대 경제대국인 대한민국에서 살고있다, 이러한 대한민국 발전사에 대한 나의 경험들을 미력 하지만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신 실크로드의 중심국가 우즈베키스탄 경제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다.

 

 

㈜에버그린모터스 대표이사 김 창건

사단법인 한-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협회 수석 부회장

우즈베키스탄 국무총리 통상 자문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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